농사는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.
'농사는 주인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' 지난 주 토요일에 갔던 한의원의 액자에 있던 문구입니다. 잊고 있었던 무언가를 일깨우쳐 주는 듯한 문구였고, 다시는 잊지 말자고, 그리고 평생 가슴에 품고 살아야 겠다고 생각했고, 핸드폰 메모장에 입력해두었습니다. '관심' 무언가를 잘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공을 들여야 하고, 공을 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. 블로그. 지난 12월 부터 업무와 그리고 온라인으로 들었던 부동산 강의로 한 동안 등한시 했습니다. 그럼에도 신기하게도 많은 이웃들이 찾아주었습니다만, 이제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. 뉴스를, 정보를, 자료를, 제 생각을, 되도록 많은 이웃분들에게 공유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당분간은 현재의 메뉴와 디자인이겠지만, 더 정성을..
2021. 1. 27.